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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제의 확장

주제의 확장 ― 「두 번째 화살 맞지 않기」

주제의 확장 ― 「두 번째 화살 맞지 않기

 

(SN 36.6-화살 경)비구들이여, 배우지 못한 범부도 즐거운 느낌을 경험하고, 괴로운 느낌을 경험하고,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을 경험한다. 비구들이여,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도 즐거운 느낌을 경험하고, 괴로운 느낌을 경험하고, 괴롭지도 즐겁지도 않은 느낌을 경험한다. 비구들이여, 거기서 배우지 못한 범부에 비해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에게 어떤 차이, 어떤 특별함, 어떤 다름이 있는가?”라는 질문으로 시작하여 느낌을 경험한 이후의 대응 차이를 설명합니다. http://sutta.kr/bbs/board.php?bo_table=nikaya06_04_02&wr_id=2

 

배우지 못한 범부 몸에 속한 느낌과 심()에 속한 느낌 두 번째 화살을 맞음

 

비구들이여, 괴로운 느낌에 닿아있는 배우지 못한 범부는 슬퍼하고 힘들어하고 비탄에 빠지고 가슴을 치며 울부짖고 당황한다. 그는 두 가지 느낌을 경험한다. 몸에 속한 느낌과 심()에 속한 느낌.

 

예를 들면, 비구들이여, 어떤 사람이 화살을 맞는 것과 같다. 그는 두 번째 화살을 이어 맞을 것이다. 비구들이여, 이렇게 그 사람은 두 개의 화살에 의한 느낌을 경험하게 된다. 이처럼, 비구들이여, 괴로운 느낌에 닿아있는 배우지 못한 범부는 슬퍼하고 힘들어하고 비탄에 빠지고 가슴을 치며 울부짖고 당황한다. 그는 몸에 속한 것과 심()에 속한 것의 두 가지 느낌을 경험한다.

 

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 몸에 속한 느낌만 경험, ()에 속한 것은 아님 두 번째 화살을 맞지 않음

 

비구들이여, 괴로운 느낌에 닿아있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슬퍼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비탄에 빠지지 않고 가슴을 치며 울부짖지 않고 당황하지 않는다. 그는 몸에 속한 것의 한 가지 느낌을 경험한다. ()에 속한 것은 아니다.

 

비구들이여,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 화살을 맞는 것과 같다. 그는 두 번째 화살을 이어 맞지 않을 것이다. 비구들이여, 이렇게 그 사람은 한 개의 화살에 의한 느낌을 경험하게 된다. 이처럼, 비구들이여, 괴로운 느낌에 닿아있는 잘 배운 성스러운 제자는 슬퍼하지 않고 힘들어하지 않고 비탄에 빠지지 않고 가슴을 치며 울부짖지 않고 당황하지 않는다. 그는 몸에 속한 것의 한 가지 느낌을 경험한다. ()에 속한 것은 아니다.

 

이때, 두 번째 화살의 내용으로는 탐의 잠재성향-저항의 잠재성향-무명의 잠재성향이 잠재하는지로 나타나는데, (MN 148-육육(六六) )과 공유됩니다. http://sutta.kr/bbs/board.php?bo_table=nikaya05_15_06&wr_id=2

 

또한, (MN 121-(-텅 빔)의 작은 경)은 아라한도 살아있는 동안은 첫 번째 화살을 맞는다는 점을 설명합니다. http://sutta.kr/bbs/board.php?bo_table=nikaya05_13_01&wr_id=1

 

그는 이렇게 분명히 안다. 욕루를 연한 불안은 여기에 없다. 유루를 연한 불안은 여기에 없다. 무명루를 연한 불안은 여기에 없다. 그러나 생명의 조건 때문에 단지 육처(六處)에 속한 이 몸을 연한 불안은 있다.’라고. 그는 욕루(慾漏)에 속한 상()은 비어있다.’라고 분명히 알고, ‘유루(有漏)에 속한 상()은 비어있다.’라고 분명히 알고, ‘무명루(無明漏)에 속한 상()은 비어있다.’라고 분명히 알고, ‘그러나 생명의 조건 때문에 단지 육처(六處)에 속한 이 몸을 연한 것은 비어있지 않다.’라고 분명히 안다. 이렇게 그는 거기에 없는 것에 의해 그것의 공(-비어있음)을 관찰하고, 거기에 남아있는 것을 존재하는 이것은 있다.’라고 분명히 안다. 아난다여, 이렇게도 사실에 따르고 전도되지 않았고 청정함을 넘어선 위없는 공(-텅 빔)에 들어감이 있다.

 

한편, 두 번째 화살을 맞는 삶은 seyyathāpi puriso sallena viddho assa savisena gāḷhapalepanena 예를 들면, 어떤 사람이 독이 진하게 칠해진 화살을맞았다.라는 용례의 독화살의 비유로 이어지는데, ‘주제의 확장 (63)독화살의 비유에서 정리하였습니다. http://nikaya.kr/bbs/board.php?bo_table=happy02_11&wr_id=139

Comments

대원행 2024.06.22 19:21
http://sutta.kr/bbs/board.php?bo_table=nikaya05_15_06&wr_id=5 참조 (맛지마 니까야 관통 법회 ― 148. 육육 경[경이 설명하는 무아의 의미 & 유신의 집-멸로 이끄는 실천 - 느낌과 잠재 - 두 번째 화살]
아빈뇨 2024.07.04 23:25
감사합니다.